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징어게임'에 '시리즈 영화상' 시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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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11:11
[문화뉴스 김기찬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세계 최초로 '시리즈 영화상'을 제정해 시상했다.신철 BIFAN 집행위원장은 지난 7일 제26회 영화제 개막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시리즈 영화상'을 시상했다.신철 집행위원장은 "문화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으로 다양한 형태의 비주얼 스토리텔링이 탄생하고 있다"면서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시대에는 '오징어 게임'처럼 OTT에서 스트리밍되는 시리즈는 물론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들도 영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시리즈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