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배우와 아이돌 오가는 '올라운더' 행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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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10:07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배우와 아이돌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서현은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손에 닿은 이들의 미래를 보는 신비로운 능력의 소유자 '슬비'로 분해 매회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지난 13회에서는 자신이 이복남매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 슬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그동안 엄마를 괴롭히고 자신을 가둬둔 증오의 존재가 친부라는 진실에 충격받는 장면을 보여줬다.극 초반에는 러블리하고도 엉뚱한 로코 여신의 면모를 보여준 서현은 극이 전개될수록 성장해나가며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