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英 꽃미남 밴드 뉴 호프 클럽, '더 쇼' 출연...해외 가수 최초!

[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영국 3인조 꽃미남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선다. 영국 출신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은 SBS M '더 쇼'에 해외 가수 최초로 출연한다.유니버설뮤직은 오늘(2일) 오후 6시 '더 쇼' 무대에 뉴 호프 클럽이 오른다고 전했다. 뉴 호프 클럽은 이날 방송에서 6월 발매한 싱글 '게팅 베터(Getting Better)'를 부를 예정이다. '게팅 베터'는 경쾌한 멜로디에 '인생이 더 즐거워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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