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광화문 광장, '공원 같은 광장'으로 다시 태어난다

[문화뉴스 이주원 기자] 면적의 1/4(9,367㎡)이 푸른 녹지로 채워질 예정(기존대비 녹지 면적 3.3배)인 광화문 광장이 '공원 같은 광장'으로 다시 태어난다. 휴게시설과 광장 곳곳에 심어진 나무들이 광장 방문객들에게 마치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제공해 줄 예정이다.서울시는 ‘자연과 녹음이 있는 편안한 쉼터’에서 일상의 멋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광장 곳곳에 우리나라 고유 수종 중심으로 키 큰 나무 300그루를 포함한 5,000주의 나무를 식재하고 다양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광장 확장 부에 휴식을 위한 공간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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