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소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감독상·관객상 2관왕 수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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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10:31
[문화뉴스 최호기 기자] 영화 '다음 소희'가 북미 최고의 장르 영화제인 제26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 선정과 감독상 수상에 이어 아시아영화 부문 관객상(은상)을 수상해 2관왕을 기록했다.'다음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 소희(김시은)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형사 유진(배두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정주리 감독은 "낯선 도시에서 열정적으로 맞아주신 관객들에게 제가 오히려 더 큰 격려와 감격을 받았습니다. 뜻밖의 큰 상에 몸 둘 바를 모르겠고 하루빨리 우리나라의 관객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