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투투 '일과 이분의 일', '이달소' 츄 음색으로 돌아온다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투투 '일과 이분의 일'을 재해석한다.이달의 소녀 츄는 오는 9월 4일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일과 이분의 일'은 지난 1994년 발매된 혼성 그룹 투투의 대표곡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강한 중독성으로 약 30년 간 세대를 뛰어넘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에 츄가 리메이크하는 '일과 이분의 일'은 어쿠스틱 기타와 EP 등의 악기 소리를 담아 현대적인 미디움 템포 장르로 편곡됐다.츄가 새롭게 가창한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 음원은 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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