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생리대' 리버티, 전년 대비 매출 140%↑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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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09:35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이른바 ‘장윤주 생리대’로 입소문을 탄 리버티가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더퍼스트터치의 오가닉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리버티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브랜드 전 판매 채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대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70%에 달하는 생리대 시장에서 리버티가 높은 신장률을 달성한 것은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차별화된 제품 라인업도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유기농 라인부터 화학흡수체를 사용하지 않은 초저자극 무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