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터뷰] '신스틸러' 정강희 ①, "남우조연상 한번 타보는 게 꿈이죠"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드라마에서 에피소드가 전개되려면, 주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조연과 단역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주연이 내용을 이끌어간다면, 조연과 단역은 서사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이렇게 드라마라는 작품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 하지만 현실에서는 거칠고 미래가 불투명한 '감초'의 길을 약 20여 년간 걸어온 배우가 있다. 배우 정강희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연극 단원으로 시작해 최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인터뷰 당시 오는 9월 12일 첫 방송 되는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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