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프란의 샌드아트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음연동화'

[문화뉴스 최수민 기자] 여름의 끝에서 샌드아트로 그려낸 창작음악극이 관객들을 찾아온다.샌드아트월드의 프란작가 김종명이 오는 27일 15시 서대문구문화체육회관에서 프란의 샌드아트 공연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음연동화'를 진행한다.주옥같은 동화인 '무지개 물고기', '강아지똥', '엄마까투리'를 샌드아트로 재해석하고 새롭게 곡을 입혀서 완성된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음연동화'는 샌드아트 창작 음악극으로 이야기를 기반으로 빛과 모래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 공연으로 화려한 영상과 샌드아트 퍼포먼스가
0 Comments

클래식 오피스 3색 볼펜 젤펜
칠성상회
근영사 총계정원장 200p
바이플러스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반투명 바인더 라인노트 A5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