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사라 브라이트만, '팝페라의 여왕' 한국에서 만난다...6년 만의 내한공연 개최!

[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팝페라의 여왕 사라 브라이트만이 2016년 내한공연 이후 약 6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내한공연 ‘크리스마스 심포니'를 개최한다. 클래식 크로스오버 뮤직을 대표하는 사라 브라이트만은 3 옥타브가 넘는 음악대로 클래식과 팝, 뮤지컬 등 장르를 초월해 전세계에서 가장 상업적 성공을 거둔 소프라노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이 ‘크리스틴’ 역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캐스트 사운드트랙은 전 세계적으로 4천만 장 이상 판매되었고 테너 안드레아보첼리와의 듀엣곡‘Time to Sa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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