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 가입으로 개인 ‘맞춤형 복지’ 안내받는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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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5:32
[문화뉴스 차미경] 앞으로 국민 누구나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맞춤형 급여(복지멤버십)을 신청하면 분석을 거쳐 자신과 가족에게 해당하는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6일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2차 개통과 함께 ‘맞춤형 급여(복지멤버십) 전 국민 확대’ ‘전국 단위 신청사업 확대’ 등 약자 복지 및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보기술 기반이 확대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주요 개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