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극한직업] 가을 바다, 갈치와 민어잡이

[문화뉴스 이예찬 기자] 가을 제철 생선인 갈치와 민어를 찾기 위해 바다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다.가을밤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은빛 갈치잡이전라남도 여수시에는 지난 7월 한 달간 금어기가 끝나고 제철 맞은 조업을 위해 나서는 이들이 있다. 보통 갈치잡이 배는 오후에 출항하는데 야행성인 갈치의 특성 때문이다.금어기가 끝난 후부터는 갈치를 잡기 위한 조업 배들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여수에서 약 2시간 이상 달려가면 갈치어장이 나오고 배에 집어등이 켜지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갈치잡이가 시작된다.낮에는 깊은 수면 아래에 있다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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