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미리보는 KBS '으라차차 내인생' 112회...김시우 행방불명에 남상지 걱정↑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1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백승주(차민지)는 서힘찬(김시우)에게 자신이 친모라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힘찬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울면서 집으로 향한 힘찬은 서동희(남상지)에게 이 사실을 물었다. 당황한 동희는 차마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없었다. 동희는 그대로 승주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의 뺨을 때리고 분노했다. 하지만 승주는 여전히 당당했다. 되려 동희를 탓하며 물러서지 않았다.다음날 아침, 충격에 빠진 힘찬은 핸드폰 전원도 끄고 혼자 집을 나갔다. 가족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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