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예술의 정해진 틀을 깨는 ‘마이웨이’ 아티스트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고정관념은 아티스트에게 작품 세계를 한정 짓는 족쇄나 다름없다. 동양화에 담긴 과거와 초현실의 만남, 생명력을 불어넣은 레고 블록, 디지털과 회화 사이를 오가는 낯선 익숙함과 재봉틀 아트까지 기존 예술의 주류를 과감히 깨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는 4명의 마이웨이 아티스트를 통해 일상의 새로운 영감을 얻어보자. 신영훈 작가의 동양화 속 여성은 과거와 동시대를 넘어 초현실적인 모습이다. 미래에서 온 한 여성이 과거 우리네 동양화 작품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돈다.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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