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지원 강화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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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16:55
[문화뉴스 차미경] 앞으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자신들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기가 좀더 쉬워질 전망이다. 여성가족부는내년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기초학습지원 운영 가족센터수를 138개소로 확대하고, 이중언어 능력 개발을 위한 도우미(코치)를 210명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의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10월 11일 내놨다.2020년 기준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현황을 살펴보면, 학령기(만7~18세) 아동·청소년 수는 기준 16만 명으로, 2016년 8만8천 명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