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주호민, 5개월 전 강도 피해 고백 "흉기에 양손 다쳐...6억 요구하더라"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강도 피해 사건 당시를 설명했다.16일 주호민은 침착맨(이말년) 팬카페를 통해 "기사와 관련하여…"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떤 경로로 기사가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내용이 맞다"라며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5개월 지난 일이라 괜찮다"라고 말했다.주호민은 이어 자신의 트위치 채널에서 생방송을 진행, 해당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아내와 아이들은 잠에서 덜 깬 상황이었다. 부엌에서 냉동 고등어를 해동시키다가 뒷마당과 이어진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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