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휠체어 장애인과 어린이도 편리하게 천체 관측한다

[문화뉴스 차미경] 국립과천과학관은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키 작은 유아 등 신체적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천문관측을 할 수 있는 중계(릴레이) 접안장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국립과천과학관 천문대는 2008년 개관 이후 약 45만여 명이 방문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문관측시설이다. 특히 천문대가 보유한 1미터 주망원경은 수도권에 있는 망원경 중 가장 큰 구경을 가지고 있으며 맨눈보다 2만 배 이상 더 어두운 천체를 관측할 수 있어 수천, 수만 광년 떨어진 성운·성단뿐만 아니라 수억 광년 떨어진 은하의 모습까지도 생생하게 관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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