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 박혜수 개인전 ‘모노포비아-외로움 공포증’ 전시 개최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대화, 설문 등을 통해 관객과 지속적 소통을 이루고, 사회에서 통용되는 보편적 가치에 관해 질문을 던지는 시각예술가 박혜수는 이번 전시에서 현대인의 사랑과 실연 뒤에 숨은 고독과 상실을 이야기한다. 10년간 수집한 100여 개의 실연 물품과 1,000여 개의 실연사연 속에 담긴 말은 헤어짐 뒤에 숨어든 외로움이자 현대사회를 사는 모든 개인에게 존재하는 고독과 상실의 말이었다. 이번 전시는 사랑하고 헤어지는 과정의 기억과 감성을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에 관한 주제로의 확장을 선보인다.아트센터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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