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10월 마지막 주, 가볼만한 클래식 공연...'스티브 바라캇' 출연
문화뉴스
0
139
2022.10.24 07:00
[문화뉴스 이현기 기자] 10월 마지막 주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예술가들의 공연이 많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에는 10월의 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줄 여섯 편의 클래식 공연을 소개한다.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 포천(10월 24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국립합창단이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가곡'을 선보인다.지휘자 윤의중이 단장 겸 예술감독을 담당하고 있는 국립합창단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5회의 정기연주회와 60여 회의 기획연주, 지방연주, 해외연주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