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종합] '옆집사람', 코믹·스릴러 성공적 조화..."목표는 1만 관객"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영화 '옆집사람'이 코믹과 스릴러가 절묘하게 조합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적은 예산에도 아이디어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2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옆집사람'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염지호 감독과 배우 오동민, 최희진, 이정현이 참석했다.'옆집사람'은 원서 접수비 만 원을 빌리려다 시체와 원룸에 갇힌 5년 차 경시생 찬우의 하루를 그린 영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단편에서부터 탁월한 기량을 입증해온 염지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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