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간] 『읽는 생활』

『빵 고르듯 살고 싶다』를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를 그린 임진아 작가의 독서 생활 에세이. 책 만드는 일을 하는 작가는 동시에 책을 보면서 쉬는 사람이기도 하다. 모든 생활이 책과 닿아 있는 그는 카레를 끓이면서 국자로 휘휘 젓는 틈틈이 속독을 하거나, 자기 전에 계란을 삶으며 부엌에 서서 소리 내어 책을 읽거나, 가장 읽고 싶은 책은 스트레칭을 하다가도 시선을 맞출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게 바닥에 펼쳐둔다. 작가는 이번 에세이에서 책으로 둘러싸인 자신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을 쓰고 그리는 사람이기 이전에 실은 “독자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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