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접어든 '코시국'… 달라지는 점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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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13:40
[문화뉴스 우현빈 기자] 길었던 팬데믹 기간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설치됐던 범정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지난달 31일 마지막 회의를 열고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대책본부 운영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코로나19 중대본의 해체는 정부가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는 데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지난 5월 5일 WHO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해제가 발표된 뒤, 11일 엔데믹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