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르어로 한국을 기록한 타타르 문학가 '누리 가지즈 아르스라노프'의 발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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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12:04
[문화뉴스 강경민 칼럼니스트] 타타르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러시아내 튀르크민족 자치국가 '타타르스탄공화국'은 러시아내 튀르크민족의 언어를 연구 중이자 튀르크어 (터키어) 통번역가인 나에게 연구의 대상이고 경험과 활동의 무대다. 타타르 민족은 고유의 타타르어와 타타르 문학을 가지고 있다. 타타르민족은 금장칸국(The Golden Horde, 金帳汗國, Золотая Орда, 킵차크 칸국)의 후예로 언어 또한 킵차크 튀르크어계의 특징을 지닌다. 타타르어는 튀르크어 계통으로 한국어와는 주어-목적어-서술어(동사) 형태의 문법 구조가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