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스타 대신 숨은 공로자 발굴"...59회 대종상, 2차 쇄신 시도는 성공할까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제59회 대종상영화제가 또 한 번의 쇄신을 시도한다. 올해의 키워드는 새로움과 공정성, 그리고 확장성이다.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2023 제59회 대종상영화제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장호 위원장과 김용기 조직위원장, 양윤호 집행위원장, 홍보대사인 배우 양동근, 정혜인 등이 참석했다.올해도 '새로움'과 '공정성'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며 변화를 시도한다. 대종상 측은 "개편 방안으로 스타 위주의 대종상을 지양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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