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국립합창단, 미국 순회연주회 통해 한류 저변 확대

[문화뉴스 김현석 기자]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이 오는 20일과 22일 미국 뉴욕과 시카고에서 각각 1회씩 순회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홀과 일리노이 주 휘튼 칼리지 에드만 채플홀에서 각각 열린다.9월 20일 뉴욕 공연에서는 한국의 위대한 유산인 한글을 소재로 한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을 선보인다. '훈민정음'은 2021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올해 더욱 탄탄한 구성과 연출을 바탕으로 한 무대를 선보인다.세종실록과 훈민정음 해례본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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