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보수 봉사
문화뉴스
0
40
2023.10.23 14:54
[문화뉴스 김은재 기자] 대우건설이 19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선·보수했다고 2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3년간 이러한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올해는 대우건설이 2억원을 기부한 한국해비타트와 총 7가구의 개보수 사업을 완료했다.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서순희 씨의 주택에서 외부 도색작업을 진행했으며, 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세대를 마지막으로 2023년에 계획한 7세대 주택 개보수를 모두 마쳐 감회가 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