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남현희 친척·가족에 투자 사기 시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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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6:37
[문화뉴스 김현석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예비신랑으로 알려졌던 전청조가 남현희 친척과 가족을 상대로 투자 사기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남현희 조카로부터 '전청조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남씨 조카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5월 이후 전청조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입금했다"고 말했다.전청조는 남씨 조카에게 "내가 동업형식으로 운영하는 상장회사에 1억 정도를 투자하면, 1년 뒤에 이자를 포함해 오른 만큼 투자금을 지급해 주겠다"며 투자를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