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 밴드를 뛰어넘어 국악 싱어송라이터로 변신…두 번째 싱글 ‘청’ 발매
문화뉴스
0
107
2023.11.07 13:14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이날치 밴드의 보컬로 국악을 세계에 알린 바 있는 신유진이 밴드에서 독립해 소리꾼 ‘신유진’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싱글 [청]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9월에 직접 프로듀싱한 첫 번째 솔로 앨범 [흥]을 발매한 뒤, 두 번째로 대중들에게 선보인 [청]은 심청이 바닷속 파티에 초대된 이야기를 담은 '청'과 꽃의 정원을 거닐던 왕이 연꽃에 쌓여 환생한 심청을 만나는 '화초' 두 트랙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은 신유진만의 몽환적인 색깔을 무게감 있는 전자 드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