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韓 영화 위기, 미래는 독립영화에"...50주년 앞둔 서울독립영화제의 각오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서울독립영화제가 영화산업의 위축 속에서도 50주년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간다.지난 8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2023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동현 집행위원장과 김영우 프로그래머, 본선 장편경쟁 심사위원인 연상호 감독, 배우프로젝트 기획자인 배우 권해효, 개막작 '신생대의 삶' 임정환 감독과 배우 심달기, 박종환, 박진수가 참석했다.올해 서울독립영화제 출품 작품은 총 1,374편 (단편 1,222편/ 장편 152편)이다. 상영작은 총 130편(단편87편 / 장편 43편)이다. 출품작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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