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1월도 변함없이 1위로 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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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10:26
[문화뉴스 정현수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이찬원, 김호중, 영탁 등을 제치고 아이돌차트에서 137주 연속 1위를 지켰다.1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9일까지 집계된 11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41만 7166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37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2위는 이찬원(21만 6992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8만 3600표), 영탁(7만 7414표), 지민(방탄소년단, 2만 2351표), 뷔(방탄소년단, 2만 399표), 이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