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술관, 일상을 예술로 가져오기 위한 위대한 아티스트 그룹 미스치프 만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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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18:21
[문화뉴스 김예품 기자] 대림미술관이 미국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그룹 MSCHF(미스치프)와 손을 잡았다. 대림미술관은 지난 2022년 3월 젊은 연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끈 전시 '어쨌든, 사랑'의 성공을 거둔 뒤 다시 한번 젊은 시각을 겨냥했다. 동시에 미스치프는 그룹 결성 이후 첫 해외 전시이자 미술관 전시를 한국에서 선보여 더욱 큰 의미가 있다.미스치프는 2019년 가브리엘 웨일리(CEO, Gabriel Whaley), 케빈 위즈너(CEO, Kevin Wiesner), 루카스 벤텔(CCO, Lukas B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