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인간극장] '강수 씨의 가을은 참 예쁘다' 첫번째 이야기

[문화뉴스 허어진 기자] KBS1 '인간극장'이 '강수 씨의 가을은 참 예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맑고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노랫말로 사랑받는 포크 가수 박강수(50). 그녀의 노래는 가을과 어울린다. 대표곡 ‘가을은 참 예쁘다’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담은 곡으로, 가을이면 더욱 많이 사랑받는다.그런 그녀가 요즘은 시골마을에서 지내고 있다. 전남 담양군 창평에 있는 오빠의 집에서다. 왜 시골로 갔을까?그 이유는 6년 전, 그녀의 어머니가 대장암 말기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강수 씨는 가수 생활을 미뤄두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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