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에이블라인드 장애 예술인 전시회 ‘물의 색’ 오는 15일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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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09:00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시각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에이블라인드(대표 양드림)가 주최하는 제 3회 전시회가 오는 15일 구캔 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금번 전시에서는 박환, 박정인, 문정연 작가 등 △발달 △지체 △시각 장애 예술 크리에이터 21인과 함께 ‘이해, 공감, 변화’를 주제로 평면 및 입체 회화 작품과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다.은 11월 1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7일간 ‘신도림 구캔 갤러리: 구독하는 캔버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사물의 색을 있는 그대로 투영하는 물처럼 다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