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셀, 월드비전과 12년째 나눔 실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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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09:00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루비셀(회장 김봉준)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함께 12년째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지난 7일 루비셀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임혜정 루비셀 사장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본부장은 ‘꿈날개클럽’을 통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꿈날개클럽’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진로 탐색과 결정 과정까지 돕는 것이 특징이다. 루비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