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틴즈, 첫 단독 내한 공연 4월 9일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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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5:19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영국 록의 반항아’ 리버틴즈(The Libertines)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이번 공연은 주식회사 위얼라이브와 주식회사 엠피엠지가 주최, 주관하며, 오는 4월 9일 오후 8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릴 예정이다.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리버틴즈는 2002년 싱글 ‘What a Waster/ I Get Along’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발매한 정규 1집 [Up The Bracket]은 NME 어워드 최우수 신인 밴드상을 수상하며 그들을 스타덤에 올려놓았다.이어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