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유기·구조묘를 위한 따뜻한 기부 행보
문화뉴스
0
49
2025.02.13 15:02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유기·구조묘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그는 한 유기·구조묘 임시보호소에 고양이 배변모래를 기부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주현영은 반려묘 영심이를 입양하면서 해당 보호소와 인연을 맺었다.현재 주현영은 삼순이와 영심이, 두 마리의 고양이를 사랑으로 키우고 있는 연예계 대표 집사로 소문이 나 있다.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와 개인 유튜브 채널 ‘주혀녕이’에서 반려묘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양이들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성 가득한 집사 라이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