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정명훈×KBS교향악단×선우예권’ 공연 성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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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11:1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정통 클래식 공연 ‘정명훈×KBS교향악단×선우예권’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KBS교향악단을 이끌며 90여 명의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의 깊이를 선사했다.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연주하며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해석을 보여줬다. 이어 2부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됐으며, 정명훈의 깊이 있는 지휘와 KBS교향악단의 탄탄한 앙상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