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한동·다미·가현 전속계약 만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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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16:2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드림캐쳐컴퍼니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드림캐쳐의 한동, 다미, 가현이 오는 31일부로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소속사는 "한동, 다미, 가현과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상호 협의하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비록 당사와의 계약은 종료되지만, 멤버들은 여전히 그룹 '드림캐쳐'로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드림캐쳐는 2017년 데뷔 이후 독창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발표로 한동, 다미, 가현이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