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풀소유 혜민’ 맹비난 합당한가?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승려 혜민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늘 비난에 초연한 모습을 보였던 그에게 이번 비난은 꽤 타격이 큰 모양이다. 그간 숱한 논란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최근 혜민은 논란에 사과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런데 어쩐지 그가 조금 억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비난은 한 방송에서 혜민의 집이 공개되며 시작됐다. 창밖으로 푸른 산과 남산타워가 보이는 서울 도심 자택은 한눈에 봐도 비싼 집(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었고, 집안의 물건들 또한 고가로 보였다. 이에 네티즌은 불교의 미덕인 ‘무소유’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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