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간]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과학 저술가 앤 드류얀의 딸 사샤 세이건이 쓴 첫 에세이다.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과학적 사고와 극문학을 전공한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돋보인다. 저자는 부모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인간사를 정밀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저자에게 태어남과 성장, 명절과 결혼, 죽음같이 인간의 생애주기에 따른 사건들을 계절의 순환 같은 자연의 리듬과 관련짓는다. 나아가 우리가 행하는 일상 속 작은 의식들이 얼마나 삶의 순수한 기쁨을 일깨우는지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사샤 세이건 지음 | 홍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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