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간] 『스페인 여자의 딸』

1980년대 중반 국제 유가 폭락으로 인한 경제 공황 이후 현재 베네수엘라의 참상을 충격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를 배경으로 30대 후반의 여성 아델라이다 팔콘이 고달픈 삶을 그린다. 베네수엘라의 참상을 전하고 있지만 정치적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시민들의 망가진 일상을 충격적이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데 집중한다.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한 이 소설은 출간 전 원고 상태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아 스페인어권 문학 사상 전례없는 인기를 얻기도 했다.■ 스페인 여자의 딸카리나 사인스 보르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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