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최경헌의 유럽견문록] 내가 독일을 선택한 이유

[최경헌의 유럽견문록] 역산해서 나온 돈의 총합이 내가 준비해야 할 예산이 된다."나의 활동 범위는 대부분 돈이 정했다" "슬프지만 현실이다"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유학갈 수 있는 국가들에 대한 선택지는 확 줄었다. 필자는 최대한 오래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싶었고, 파견교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됐다.미국의 상황은 심각했다. 유럽 역시 심각했지만, 독일은 유럽 국가 중에서는 그나마 관리가 되고 있었다. 그간 고민의 시간보다는 빠르게 1순위 파견교를 선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였다.독일은 여행하기 좋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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