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신기술 총집합 ‘2022 문화재산업전’ 15일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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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11:10
[문화뉴스 차미경] 문화재 보존과 복원 기술 등 최신기술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오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경주 보문단지 소재)에서 ‘2022 국제문화재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따.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국제문화재산업전은 ‘모두의 문화재, 세계속의 K-Heritage!’를 주제로 2017년 개최 이래 최대 규모인 93개 기관이 참여해 298개 전시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재 보존, 안전과 방재, 수리와 복원, 활용, 매장문화재,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