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 편의 위해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운영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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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16:22
[문화뉴스 차미경] 청와대는 물론 그 일대가 시민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청와대 개방과 연계해 시작한 ‘청와대로 차없는 거리’를 9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와대 개방으로 방문객 등 보행 편의를 높이고자 주말, 공휴일 동안 영빈문부터 춘추문까지 약 5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예정이다.청와대 차없는 거리 운영을 위해 주말 및 공휴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와대 앞길 양방향과 주한브라질대사관~춘추문 상행 구간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또한 도심순환버스 01번과 서울시티투어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