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피아니스트 허원숙 '하이든 프로젝트'로 하이든 소나타 전곡 연주 도전

[문화뉴스 MHN 홍현주 기자] 피아니스트 허원숙이 하이든 소나타 전곡 연주에 도전한다.그는 다음 달 5일부터 3년동안 7차례의 공연을 통하여 하이든 소나타 전곡연주에 나선다. 다음 달 5일에는 서울 세종체임버홀에서 하이든 소나타 A장조를 연주하며 시작한다. 내년에는 5월과 12월에 연주회를 갖는다.피아니스트 허원숙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하여 유학 중 발세시아 국제 콩쿠르 1위, 비오티 국제 콩쿠르, 포촐리 국제 피아노 콩쿠르, 마르살라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한 바 있다. 그는 올해 2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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