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뉴진스, 승부수 던진 '민희진 걸그룹' 데뷔부터 파격행보→대세 안착

[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어도어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의 인기가 뜨겁다. 데뷔 일주일 만에 대세 걸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했다. '뉴진스'는 하이브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의 약자) 민희진 대표이사가 제작한 첫 걸그룹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데뷔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다. 민희진 대표이사는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 공채로 입사하여 SM의 아트디렉트 총괄이사까지 올라 전설적인 커리어를 이뤄냈다.그룹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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