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이승연∙이예은, '사또의 딸을 가져라' 출연
문화뉴스
0
40
2022.08.18 08:00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민속촌의 명물이던 마당극 '사딸라'가 대학로에서 공연한다.퓨전 마당컬 '사딸라 : 사또의 딸을 가져라(이하 '사딸라')'가 오는 9월 2일부터 대학로 한성아트홀 제1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한국민속촌 캐릭터 연기자 출신의 엔터테이너들과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주목받았던 이승연, 이예은이 뭉쳐 마당극과 뮤지컬을 접목한 새로운 공연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사딸라'는 한 고을의 명성 높은 사또의 딸을 시집보내기 위한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이다. 또 전래동화에서 들어본 흥부, 향단 등 익숙한 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