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우영우', 최종화 앞두고 신입 변호사들 뭉쳤다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최종회를 앞두고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지난 17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5회의 내용은 개인정보를 유출한 온라인 쇼핑몰을 변호하는 과정이였다.제주도 출장 이후, 정명석(강기영 분)은 수술에 들어갔다. 그의 빈자리를 동료이자 라이벌 장승준(최대훈 분) 변호사가 채우게 됐다. 장승준은 신입 변호사들과 함께, 라온의 공동대표 배인철(김주헌 분)과 김찬홍(류경환 분)을 만났다.우영우(박은빈 분)는 법의 개정에 따른 문제점을 말했지만, 장승준은 정명석과 달리 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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