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음료·컵라면·우유 제품 62.3% 점자 없고, 표시해도 가독성 낮아

[문화뉴스 차미경] 소비생활에서 장애인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음료, 라면 등 주요 식품에 제품명, 유통기한 등의 정보가 점자로 표시되지 않아 시각장애인들은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가 자주 섭취하는 음료, 컵라면, 우유 제품에 대해 점자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점자 표시율이 37.7%로 저조하고 표시한 제품도 가독성이 낮았다. 시각장애인의 식품에 대한 정보접근권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는 점자 표시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국내 14개 식품 생산업체의 음료, 컵라면, 우유 총 32
0 Comments

차량용 물탱크 방충망 낙엽 벌레 차단기
칠성상회
BS 유니 유니볼 시그노 RT1 볼펜 UMN155 0.28mm 0.38mm
칠성상회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뽀로로 LED망원경 어린이장나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