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김래원·이종석, 도심 테러 장르 영화 '데시벨' 11월 개봉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생생한 현장감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데시벨'이 1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데시벨'은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소음 반응 폭탄’을 이용한 테러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고있다. 대규모 축구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테러와 대형 워터파크에서 펼쳐지는 수중 액션 등 도심 속 다채로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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